- 본편과 주요 DLC 포함한 디지털 전용 얼티밋 에디션, 정식 출시 전까지 10% 할인
- 사이버펑크 세계관과 강렬한 전투협동 플레이 담은 신규 트레일러 공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네온 자이언트(Neon Giant)는 액션 슈터 RPG ‘디 어센트(The Ascent)’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얼티밋 에디션(Ultimate Edition)’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은 ‘얼티밋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얼티밋 에디션은 ‘디 어센트’ 본편과 함께 스토리 확장 콘텐츠 ‘사이버 하이스트(Cyber Heist)’, ‘사이버섹 팩(CyberSec Pack)’, ‘사이버 워리어 팩(Cyber Warrior Pack)’ 등 주요 DLC를 포함한다. 오는 12월 3일 디지털 전용으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닌텐도 e숍(Nintendo eShop)에서 진행된다. 사전예약 기간에는 정가 31,000원에서 10% 할인된 27,9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 혜택은 정식 출시 전까지 적용된다.
사전예약 시작과 함께 신규 트레일러도 공개했다. 영상은 네온빛이 가득한 벨레스(Veles)의 거리와 산업 시설을 배경으로, 무기와 장비, 사이버웨어를 활용해 적들과 맞서는 전투를 보여준다. 폭발과 에너지 공격이 이어지는 전투 장면에 이어 혼자 또는 동료와 함께 싸우는 모습을 담아 ‘디 어센트’의 액션과 협동 플레이를 소개한다.
정식 출시에 앞서 오는 11월 19일에는 기존 플랫폼을 대상으로 레거시 패치를 적용한다. 현지화 품질 개선과 HDR 지원, 협동 플레이 시 텔레포트와 인카운터 시스템, 저장 및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이슈 수정 등이 포함된다. 해당 내용은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디 어센트’는 거대 기업이 지배하는 사이버펑크 세계 ‘벨레스’를 배경으로 한 액션 슈터 RPG다. 싱글 플레이와 최대 4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며, 다양한 무기와 사이버웨어를 조합해 자신만의 전투 방식을 구축할 수 있다. 2021년 출시 이후 전 세계 1,200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플레이했다.
디 어센트 얼티밋 에디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디 어센트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자료_네온-자이언트-‘디-어센트-닌텐도-스위치-2-얼티밋-에디션-사전예약-시작.jpg (488KB)





